금빛수로 아동 얼음썰매장은 지난 1월 8일 개장이후 4일간 1,124명이 방문했으며, 특히 이번 주말에 1,059명이 방문하여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신나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금빛수로 아동 얼음썰매장’은 2월 2일까지 운영되며 라베니체 수변무대 인근(장기동 2028번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3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고, 아이 1명당 보호자 1명까지만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운영 기간 중 기상 상황에 따라 휴장 될 수 있으며, 당일 운영 여부는 오전 10시까지 김포시청 공식 블로그 또는 보트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분다 공원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분들이 금빛수로에 찾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남은 운영기간 기상 상황에 맞춰 안전한 얼음썰매장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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