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3월 4일부터 17일까지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시민을 위한 새봄맞이 전시를 개최한다.
먼저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앉고 눕고 숨 쉬며 살아가는 방법’전시는 일상을 주제로 삶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움직임 이후의 고요’ 전시가 도자기 판 위에 섬세하게 그려낸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도자 회화 특유의 정갈하고 고요한 정취를 소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봄을 맞아 전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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