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을 받은 한 이웃은 “추운 날씨에 연탄을 받게 돼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배상길 회장은 “가스보일러와 기름보일러 보급이 보편화됐으나, 아직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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