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1부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지키ME(미)’ 선서식과 3개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서태원 군수는 기념사에서 보육교직원의 헌신을 강조하며 감사를 표했다.
2부는 개그우먼 김영희와 정범균의 공연으로 꾸며져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소통왕 말자할매쇼’는 큰 호응을 받으며 보육교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연희 센터장은 “센터와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한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수상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보육교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며, 군의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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