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과 나눔 봉사단이 직접 만든 목도리는 독거 어르신 등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희 채움과 나눔 단장은 “마음뜨기 나눔활동 목도리는 올해 4월부터 준비한 선물이며 독거노인 가구 등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호 구운동 주민자치회장은 “포근한 목도리를 만들어주신 참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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