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나리 뒤편 산책로를 따라 연분홍빛 벚꽃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봄 정취를 더한다.
전경에 가득 찬 개나리 물결 사이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동진천은 화사한 봄꽃에 이어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괴산오작교를 비롯한 수변 공간을 두루 갖춰 주야간 내내 주민과 방문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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