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4년 평택시 양성평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사업으로, 다문화 가족 여성들은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고추장 및 청국장을 직접 담그면서 한국의 음식문화를 배우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서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나라 전통장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다문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신 평택시가족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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