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영통구 유일한 전통시장인 관내의 ‘구매탄시장’과 ‘행정복지센터’간 홍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규 소비층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협약내용으로는 ▲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홍보 아이템 발굴 추천, ▲ 홍보영상 기획 및 촬영, ▲ 시 구 매체 활용 SNS 홍보 등이 있다.
매탄1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매탄시장과 소상공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정 비전인 수원 대전환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추진 관리할 예정이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최근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며 “관내 상인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상품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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