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각 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두영 청평면장은 “더불어 사는 청평면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심오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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