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동계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체계 강화와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 기간 중 37번·367번·371번 국도에서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이 이동할 예정이며, 훈련 상황에 따라 부분적인 교통통제 등이 실시되어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단은 훈련 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부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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