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일 서울시 유튜브 통해 순차공개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청년들의 서울살이를 응원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시 홍보대사가 똘똘 뭉쳤다.
서울시는 서울시 홍보대사(이하 서울홍보대사)와 함께 2030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클래스 ‘2021 청춘어람’(靑春於藍) 시리즈를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는 15일 부터 공개한다.
특히 올해는 11월 새로 위촉된 가수 이영지를 비롯해 건축가 유현준, 방송인 제이쓴, 알베르토 몬디, 패션디자이너 송지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이 출연하고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등이 참여하는 등 서울홍보대사가 총출동 해 눈길을 끈다.
‘과연 10년 뒤, 우리의 서울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청년멘토링클래스 ‘2021 청춘어람’은 ‘기대해 우리의 서울!’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변화될 서울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은 세 개의 웹 예능쇼로 구성됐다.
15일에 공개되는 그 첫 번째 콘텐츠는 ‘서울영지도’. 대세 가수 이영지가 청년이 사랑하는 서울의 골목을 누비며 그 곳에서 만나는 시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숨겨진 서울의 핫 스팟들을 지도로 만드는 리얼로드 예능쇼다. ‘서울영지도’는 용산구편, 중구편으로 총 2편이 업로드 된다.
16일에는 서울에서 잘 살기 위해 주거·일자리·재테크에 대해 이야기하는 퀴즈쇼 ‘설퀴즈?YES!’다.주거분야는 건축가 유현준이 출연해 도시에서 살기 좋은 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일자리는 이탈리아가 낳고 대한민국이 키운 프로N잡러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함께 했다.
재테크분야는 스페셜 게스트로 유튜버 신사임당이 출연해 청년들의 재테크 고민을 나누고, 꿀팁을 소개한다.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도 서울홍보대사의 응원메시지를 담은 일러스트로 참여해 청춘들의 서울살이를 응원할 예정이다. MC로는 방송인 박경림과 제이쓴이 함께 진행을 맡아 깔끔한 진행 실력과 재미난 입담을 뽐냈다.
17일에는 바로 2030 미래서울 클래스 ‘서울티키타카’다. 패션디자이너 송지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한국화가 김현정이 함께 출연해 서울의 오늘과 변화하고 있는 서울의 미래패션·뷰티·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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