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작년 일산동구에서 착공한 건축공사 현장 18개소이며,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15일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사항으로 ▲지반침하, 건축물 균열 등 문제점 발생 여부 확인 ▲안전사고 방지계획 수립상태 점검 ▲공사 현장 내 안전관련 대비사항 ▲자재·폐기물 방치 여부 등 공사현장 관리상태 점검 등이 있으며,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공사현장을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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