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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포스터. |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황그림 작가의 12번째 초대전 ‘길 위의 여행’이 오는 6일~25일까지 종로 창의문뜰에서 열린다.
이번 12회 개인전에는 황 작가에게 감명 깊은 인상을 준 서울의 명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전시된다. 황 작가는 새장과 지도라는 소재를 사람의 인생이라고 보고 은유적으로 표현해 작가로서의 길에 대해 성찰해나가는 과정을 화폭에 담아보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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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다(53x40.9cm, 캔버스에 아크릴, 2023) ⓒ황그림 작가 |
또한 한강, 서울타워, 인사동, 청와대 등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주 찾는 모두에게 익숙한 추억이 있는 명소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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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연(테디베어)(45.5×37.9cm, 캔버스에 아크릴, 2021) ⓒ황그림 작가 |
황 작가는 “요즘 관심을 두게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소설을 소재로 낯섦과 공동체 속 이방인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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