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명수 경기도의회의원 외 양성면 새마을회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기부자 및 양성면 새마을회에서 기증한 10kg, 66포의 쌀은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됐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연이은 폭설로 피해가 많은 힘든 상황에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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