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받은 후원 물품은 소음 영향지역인 서둔동, 탑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 1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봉성 부단장은 “전투비행단의 훈련으로 인한 소음으로 서둔동 주민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양오선 서둔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음 영향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공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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