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랑의 성금 지원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3가구로 가구당 30만원씩 전달하고, 성금전달은 안성시 복지정책과에서 해당 이웃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공단 사랑회 회장은“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공단 사랑회에서는 지역사회에 온기와 나눔을 전할 수 있는 실천 활동들을 발굴하여 임직원들의 이웃사랑 마음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매년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성금 전달을 기꺼이 결정해준 공단 사랑회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사랑회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체적으로 조성된 모임으로, 매월 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하여 매년 안성시와 협력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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