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교회는 매년 양서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성렬 목사는 “성금을 기부할 수 있어서 기쁘고 양서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성금을 잘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진애 양서면장은 “매년 꾸준히 성금을 후원해 주시는 주사랑교회에 매우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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