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조용기 목사의 성역 5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재단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활동과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나눔은 동두천 내 에너지 빈곤층의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결하고 기본적인 생필품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연대를 실천한다.
윤홍열 이사장은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처시장은 “재단의 한결같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기부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조속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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