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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제는 5일부터 16일까지 제주시 돌담갤러리, 예술공간 산지등대 갤러리, 제주시 예술 공간 상향평준화와 아트인 사라봉에서 1차 전시를,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는 2차 전시로 서귀포시 예술공간 오이에서 제주작가 초대전, 한림문화공간 책한모금, 만화천국에서 순회전 형식으로 각각 진행된다.
해석과 부재를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는 난개발로 흔들리는 제주 생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전시에는 제주 생태, 제주 쓰레기, 제주 신화 등을 주제로 국내‧외 5개국 3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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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색.ⓒ변성진 작가 |
작가들은 제주 생태보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이미지로 담은 사진 60여 점을 도내 지역 예술 거점 공간에서 선보이게 된다.
제주외 작가로는 남준, 라인석, 박영희, 변성진, 성남훈, 양한모, 이수철, miss kim, 장영진 작가가 초청됐고, 제주 작가로는 고경빈, 김미경, 김미옥, 김수오, 김희선, 김희중, 박훈일, 안정래, 엄문희, 이재정, 이창훈, 한진오 등이 참여한다.
해외 초청 작가로는 일본의 마코토 사이토(Makoto Saito), 슬로베니아의 마야 시베닉(Maja Šive), 크로아티아의 슬라브카 파비치(Slavka Pavić), Vlasta Stalekar, Zoran Kolaric, Mary C_Pilas, Ivana Palescak, Dorde Bojanic, Hrvoje_Mahovic, Vera_Juric, Bozo_Kasal, Vesna_Spoljar, 러시아의 일리나 라티포바(Alina Latypova)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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