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명의 청년 장애인 웹툰 작가를 배출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청년 장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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