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자들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실천을 결의한 뒤,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맡은 담당 구역인 천둔교차로에서 만호정, 일죽터미널까지 약 1km 구간에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더불어 가로수 주변의 잡초를 정리하고, 겨울철 환경 취약 구역을 점검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
박한옥 위원장은 “한파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렴한 일죽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연초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청렴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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