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를 위해 지난 27일 무 씻기, 채소 다듬기, 각종 양념 재료 등을 준비하여 350kg의 알타리 무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임창업 회장은 “여흥동새마을지도자회에서 매년 제철김치를 담아 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여흥동새마을지도자회는 100만원 성금, 고추장, 열무김치에 이어 알타리 무김치 기탁이 이어져 올해만 4번째 기탁이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해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여흥동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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