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지난 2018년 남양주시와 체결한 취약 경로당 지원협약에 따라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화도 농협조합장인 최상복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양현모 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남양주시 농·축협운영협의회 회장과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 경로당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농·축협운영협의회는 2018년 취약경로당 지원협약 이후로 지금까지 매년 경로당에 결연 후원을 이행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누적 금액 총 1억 4천만 원의 후원금을 경로당에 전달한 바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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