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협, 제16차 정기총회…올해 사업계획 협의

홍윤표 / 2022-05-04 14:41:11
연간 동인지 일반제목에서 고정 '당진시인' 개칭 출간 결의
▲ 사진=당진시인협회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에서 활동하는 당진시인협회는 지난 3일 착한낙지에서 제16차 정기총회 및 22년도 문학사업을 위한 협의회의가 회원다수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개회에 이어 코로나 인해 근 2년간 모임을 갖지 못하다 오랜만에 개최하는 회의로 지난해 입회한 회원과 참석회원들의 활동상황을 소개했으며 2021년 당진문화재단 「올해의 문학인」공모에 당선한 오옥섭시인 시집 『또 하나의 추억』 출판 자축도 함께 있었다.

총회보고는 2021년 추진상황과 결산, 2022년 당진시민과 중·고학생들 중 문학지망생을 위해 1,000부를 발간, 내 손안에 작은 시집『詩로 꽃이 피다』이 회원들의 손에 의해 시민과 학생들에게 전달됨에 의미가 컸다고 평가 했다.

시인협회는 2008년 2월 홍윤표 회장에 의해 등단시인으로 구성 창립돼 현재까지 결호 없이 동인지 15권과 특집호 시집 3집을 냈다. 현재 회원구성은 지역시인 17명과 출향시인 2명 총 19명의 시인이 참여해 삶과 문학이 있는 좋은 시를 쓰고 발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1년 신입회원은 ▲임종국 ▲ 이재성 ▲ 현광락 ▲허가은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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