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고된 수험생활을 마친 이들에게 재즈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재즈공연팀인 ‘더 블리스’는 1920~1940년대의 한국 대중음악과 미국 스윙 초기시대의 음악을 세 여성 보컬리스트의 화음과 밴드의 흥겨운 연주로 재결합한 재즈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소사고와 도당고 3학년 학생 350여 명은 재즈 음악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승욱 문화예술과장은 “수능이라는 큰 과제를 마친 고3 수험생들이 재즈공연으로 긴장과 피로를 풀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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