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젊은 3인방, 청년 목소리 낸다

조주연 / 2020-11-30 14:51:34
신동해, 한상욱 의원 민주당 청년委 간부위원 선임
‘청년의 소리’대변 위해 열일하겠다는 포부 밝혀
▲익산시의회 신동해(왼쪽)·한상욱 의원. (사진=익산시의회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 신동해, 한상욱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간부위원으로 선임됐다.

30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신동해 의원은 전국청년위원회 부위원장, 한상욱 의원은 전북도당 청년위원회 정책기획국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청년위원회 임기를 수행한다.

신 의원은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지역 청년들과 활발히 소통해 청년의 의견이 중앙 및 지역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의원도 “​단군 이래 가장 어려운 세대라고 불리는 청년세대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도록 전북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산적인 청년정책 제안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임선 의원도 지난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대변인으로 선출돼 지역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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