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혹한기 추위 극복을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21개 가구에 총 6,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작년 12월 24일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연탄을 배달하며 이웃과 온기를 나눴다.
올해 1월과 2월에는 배우 최철호님을 비롯해 고양ROTC봉사단, 고양재향경우회, 고양시사회적기업협의회, 고양환경단체협의회, 브니엘대안학교 학생 및 직원,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거점매니저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강정원 사무국장은 “유독 추웠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웃을 위해 헌신해 준 고양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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