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회에는 6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했으며, 올해 주민자치회에서 진행한 사업들을 공유했다. 또한 마을 의제에 대한 주민투표를 통해 2025년 마을을 위해 추진할 자치사업을 결정했다.
주민투표 결과 ▲후곡자율학교 ▲후곡소리단 ▲후곡교육문화축제 ▲후곡신문 ▲ 후곡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건강증진 체육활동 ▲후곡 마음 나누기의 총 7가지 사업이 2025년 주민자치 사업으로 선정됐다.
윤기남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와중에 일산3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준내빈과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오늘 의결된 7가지 사업이 내년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성운현 일산3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일산3동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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