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 (사진=송도해상케이블카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온라인뉴스팀] 2019년은 황금 돼지해인 ‘기해년(己亥年)’이다. 이러한 의미를 가진 새해를 맞아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보려는 특별한 해맞이 장소를 찾아 가기 위해 전국의 해맞이 명소가 들썩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역시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를 마련했다.
24일 송도해상케이블카에 따르면 새해 첫날 해맞이 관광객을 위해 오전 6시 30분부터 영업을 시작하기로 했으며, 예약없이 선착순으로 탑승이 가능하게 했다.
이어 7시부터 송도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진행전문가가 해맞이 행사를 맡아 더욱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부산 송도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 수 있다.
또한 2019년 첫 번째로 탑승하게 되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럭키박스를 선물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 관계자는 “지난 2017년 개장 이후, 부산발전연구원이 선정한 부산히트상품 1위에 선정되었으며, 올 한해는 다양한 TV프로그램과 드라마, 광고, 영화 촬영지로 주목을 받으며 부산의 새로운 명소가 됐다”며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시즌 야간 타임 할인을 실시해 오후 7시 이후 방문하는 고객은 최고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