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조수향, 20살 나이차 극복 ‘열애설’ 화제

조정현 / 2019-03-29 15:06:00
박혁권, ‘하얀거탑’ 이름 알려…조수향, ‘배심원들’ 개봉 앞둬
▲ 열애설이 나돌고 있는 배우 박혁권(왼쪽)과 조수향.(사진=소속사)

[세계로컬타임즈 조정현 기자] 탤런트 박혁권(48)과 조수향(28)의 열애설이 29일 내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연기자의 사생활로 열애설 관련해서는 입장을 밝히기가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박혁권과 조수향은 스무살이란 나이 차에도 불구 연인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연극배우 출신인 박혁권은 2007년 ‘하얀거탑’으로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렸으며, ‘아내의 자격’(2012)과 ‘밀회’(2014),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등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였다.


조수향은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한 이후 ‘검은사제들’(2015), ‘눈길’(2017), ‘궁합’(2018), ‘소공녀’(2018)와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2016) 등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배심원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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