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가방 지원’사업은 2017년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 9년째를 맞이했으며, 학생들의 학업증진 독려, 학비 부담 절감 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책가방 지원 대상자는 새 학교에 입학하는 초등학생 2명과 중학생 4명, 고등학생 2명으로, 위원장과 복지담당자가 함께 가정에 방문하여 책가방을 전달했으며, 새 가방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하는 한 학생은 “새 가방이 맘에 든다. 새 가방 메고 학교 가는 날이 기다려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위원장 임대진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예쁜 미소를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3월에는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학용품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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