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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숲·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 포스터. (사진=대우건설 제공) |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서울숲 초입에 위치한 군마상 일대에 4,000개의 LED 장미꽃으로 된 정원을 조성해 매일 일몰 이후부터 자정까지 화려한 라이팅 쇼를 연출한다.
대우건설은 장미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메인 입구에 설치된 ‘다시, 모든 것을, 새롭게,’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즉석에서 인쇄해주는 ‘포토 프린팅 이벤트’,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서울숲 곳곳에서 다양한 컨셉의 스냅 촬영 및 포토북을 제공 등 행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만의 감성적인 가치와 함께 지친 일상에서 잠시 동안이나마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새롭게 거듭난 푸르지오가 소비자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지오 장미 빛 정원 행사는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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