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회원들은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일원 약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퇴비 작업 등 토양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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