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신문 이남규 기자] 전남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의철)에서는 8일 2018년도 귀농인 지원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귀농귀촌 분야 4개사업은 '농업인턴제 지원사업' '영농자재 구입비 지원사업' '정착 지원사업'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등이다.
농업인턴제 지원사업으로는 선도농가의 지도 하에 6개월 이내 영농기술 및 경영 노하우 습득 등 연수를 받게 하고 영농자재 구입비 지원사업으로는 영농에 필요한 비료, 농약, 소농기구 등 구입을 지원한다.
정착 지원사업으로는 하우스, 양액시설, 과원조성, 버섯재배사, 관수시설, 농식품 가공시설 등 농업생산 기반구축에 지원하게 되며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은 빈집 및 노후화된 주택수리비를 지원한다.
한편 군에 의하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1404가구 2943명이 귀농귀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관내거주 귀농인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귀농귀촌희망센터,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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