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관협동 환경정화 활동에 관내 10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버스터미널, 평택역 광장을 점검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폐기물 배출 요령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환경정화 캠페인과 동절기 및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윤석용 신평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설 연휴를 맞아 평택을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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