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성연(Anna K) 작가. |
피어나는 설렘으로 너를 담았더니
자꾸 있지,
하늘 우러르듯 너만을 바라보고 서있어.
뭉게뭉게 피어나는 온갖 달달함에
낯빛이 밝아 간지러워.
너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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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연(Anna K) 작가. |
피어나는 설렘으로 너를 담았더니
자꾸 있지,
하늘 우러르듯 너만을 바라보고 서있어.
뭉게뭉게 피어나는 온갖 달달함에
낯빛이 밝아 간지러워.
너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