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밥상’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먹거리 취약계층에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상징하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는 협의체와 음식점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연계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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