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서는 보궐위원 2명을 위촉하고,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 주재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했다.
협의체는 ‘시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이해와 배려의 의정부’라는 목표 아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43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의정부 복지 브랜드 ‘모두의(議)돌봄’ 가치 확산 ▲민관 협업으로 재정 위기 대응 ▲서비스 내실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복지 거버넌스 구축 ▲지역 환경 변화에 따른 시행계획 보완 등을 통해 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했다.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지난 성과를 점검하고 보완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현장에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는 어느 때보다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민관이 협력해 우수한 성과들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모두의(議)돌봄의정부시’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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