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화식재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마두2동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페튜니아 800본을 심어 강촌공원을 화사하게 꾸몄다. 이날 참석자들은 꽃을 심으며 오는 25일 개최하는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황대욱 주민자치회장은 “꽃을 심고 나니 마을이 훨씬 밝아지고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다.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상쾌한 봄기운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위해 봄맞이 초화 식재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하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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