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청결운동에는 일산서구청 및 송포동·덕이동·가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가좌동 직능단체 회원,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청소 구역은 상습 무단투기 지역(제2자유로 송산IC~장산가좌IC 주변)을 중심으로 이면도로·녹지대·인도 등을 대상으로 했다. 이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낙엽 정리에 나섰으며, 약 3.5톤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고양시를 찾는 이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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