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놀이터’는 부천시여성회관의 시범사업으로, 부천시 청년들이 여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재미와 부천에 사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목적으로 부천시여성회관의 창업활성화 공간인 ‘일꿈터’, 정기강좌가 진행되는 ‘요리실’, ‘활동실’ 등의 다양한 장소를 적극 활용하여 운영된다.
총 5회기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청년세대의 관심사를 반영하여 ▲글라스 아트 만들기 ▲뜨개질이 있는 저녁(그물망 가방뜨기) ▲개성주악 만들기 ▲힐링 티(TEA) 요가 ▲CINEMA FOOD(영화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많은 호응으로 당초 회당 10명으로 계획된 인원보다 증원하여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대기자가 가장 많았던 ‘개성주악 만들기’에 참여한 청년은 “요리를 무서워했는데, 요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경험이었다. 사서 먹었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좋았고, 개성주악의 유래를 알게 돼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남은 ▲힐링 티(TEA요가) ▲CINEMA FOOD(영화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는 정원이 마감됐으나 대기 신청이 가능하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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