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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동두천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가 지난 12일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22회 송년음악회를 무관중 비대면 행사로 무사히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동두천시에 따르면 한국음악협회동두천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동두천을 대표하는 연말 음악행사다.
이날 공연은 동두천윈드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시작으로, 동두천윈드오케스트라와 동두천시립예술단의 협연에 이어 초대가수 ‘인생 뭐있나’의 이병철과 트로트 아이돌 이도진의 미니콘서트로 마무리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올해 코로나로 인해 공연무대에 설 자리가 없는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위해 이번 비대면 행사를 마련했다”며 "코로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시점에서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라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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