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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청 전경.(사진=제주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김시훈 기자] 서귀포시는 '2020 서귀포시 찾아가는 청년정책학교’의 참가자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19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청년들에게 청년정책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청년 정책 참여방법 및 수립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다.
최근 청년기본조례가 제정된 후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사전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 당사자들이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지만 꼭 필요한 교육인 만큼 관심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청년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접수는 오는 26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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