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는 노인장기요양협회가 사단법인으로 출범 후 장기요양기관 이용 노인의 인권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진용삼 회장은 “우리 사회의 노인 인권 존중 및 노인학대 예방 문화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하며 장기요양기관 모든 종사자의 새로운 결의로 인권 존중 케어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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