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 로고 (사진=영월군) |
[세계로컬타임즈 김재민 기자] 영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 발굴을 위해 4월 중 장애인연금‧장애수당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대상자에게 신청을 안내하고,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협회,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과 협력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 중이다.
장애인연금 및 장애수당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 장애인연금법 상 중증장애인은 장애인연금을,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인은 장애수당을, 만 18세 이하는 장애아동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조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20일 연금 및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병훈 군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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