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원금은 2025년 사업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독거 어르신 17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야쿠르트 배달원들이 매주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성호 회장은 “이 지원이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해내길 바란다”며 “이렇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광명로타리클럽의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더욱 살기좋은 광명7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로타리클럽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6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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