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장면 ‘행복한 동행’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장학금은 마장초, 표교초, 마장중, 마장고 4개 학교의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학생 12명에게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마장면 새마을협의회 지윤정 회장과 부녀총회장 이희자 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을 마련했다”라고 전했으며,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데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장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및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환경정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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