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후원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구·완구는 청소년이 학습에 필요한 수첩, 형광펜 등의 기본적인 문구류와 아동들이 즐기며 가지고 놀 수 있는 슬라임, 스티커 등의 완구류로 구성됐다.
김해진 대표는 “아이들이 학습은 물론 창의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구와 완구를 전달하게 됐다”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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