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는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 참여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닦은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내빈 200여 명이 참석해 관람했다.
싱글벙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 이어 난타, 통기타 등 24개 반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다.
김동근 시장은 “오늘 행사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과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복지관 종사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노인복지관 노년사회화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사회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곡노인종합복지관(금신로 197번길 38)과 분관 흥선노인복지관(호국로 1135번길 12)은 노년사회화교육 56개 강좌(흥선 분관 36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거주 60세 이상 노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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