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섬 일몰
사진작가 홍윤표
서해 바다는 늘 고요하고 잔잔했다
외롭지 않은 바다다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마섬의 일몰을 잡았다
코로나 19로 어수선하던 해변의 주말 늦은 오후
해넘이는 지워지지만
마스크 안 쓴 세상이 왔으면 하는 맘
두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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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력
50년 충남 당진생, '89년 한국사진작가협회원, 한국사협민속사진분과 회원, 사진작품 지역심사위원,
충남사진대전 초대작가, 한국사협당진지부 회원이며 당진시인협회장으로 작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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